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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토드Emmanuel Todd

인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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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프랑스의 인류학자, 역사가, 인구학자이다. 1951년 프랑스의 부르주아 집안에서 태어났다. 1968년 바칼로레아를 준비하던 고등학생 신분으로 프랑스 공산당에 가입했다. 파리정치학교에서 수학했고 파리 제4대학교 역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가족 구조에 관해 연구했고, 유럽의 농촌 공동체에 관한 연구로 역사인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6년에 발표한 『최후의 추락』에서 소련의 붕괴를 점쳐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2002년 『제국 이후』에서는 모두가 강대국이라 생각하는 미국의 경제적 쇠락을 예측했다. 그 밖에 주요 저서로는 『누가 샤를리인가?』, 『가족 체계의 기원』, 『민주주의 이후』, 『세계의 다양성』 등이 있다. 주로 가족 체계와 인구학적 변수가 이데올로기, 정치 체계, 종교 체계를 결정한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한 저서들을 발표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인문학을 위한 사고 지도』, 『제3차 세계대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문명의 충돌이냐 문명의 화해냐』(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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