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다 히로시
일본작가
데뷔1965년 시집 《우리 신선한 나그네》
인물소개
시인, 평론가, 아동문학가, 번역가, 수필가. 1960년 와세다 대학 재학 중에 시 잡지 《새》를 창간하고, 1965년 시집 《우리 신선한 나그네》로 문단에 데뷔한 후 시인으로 활동했다. 나무나 숲, 계절 등 일상의 소소한 풍경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풀어낸 시와 에세이를 주로 집필했다. 평이한 말을 의식적으로 사용하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문학을 지향했다. 2015년, 75세에 담관암으로 작고했다. 대표작으로 《심호흡의 필요》 (길가의 돌 문학상), 《마음속에 담긴 문제》 (길가의 돌 문학상), 《세상은 아름답다고》(미요시 다쓰지상), 《기적-미러클》 (마이니치예술상), 《숲의 그림책》 (고단샤 출판문화상), 《고양이 나무》, 수필집 《나의 이십 세기 서점》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기억을 만드는 법》 (구와바라 다케오 학예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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