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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웨스턴 허터Garnett Weston Hutter

영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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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신문기자와 선원으로 일하면서 틈틈이 시와 소설을 썼다. 본명은 가넷 웨스턴이다. 영화 〈바이킹The Viking〉(1931)의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계와 인연을 맺었고, 이어서 잡지 《고스트 스토리스Ghost Stories》에 아내의 결혼 전 이름인 허터를 필명으로 좀비 단편 〈노예에게 소금은 금물〉을 발표했는데 이는 가넷 웨스턴에게 중 요한 전기가 되었다. 빅터 핼퍼린Victor Halperin 감독이 〈노예에게 소금은 금물〉과 《마법의 섬The Magic Island》을 쓴 시브룩William Buehler Seabrook에 대한 가넷 웨스턴의 평론을 보고 그를 시나리오 작가로 기용한 것이다. 두 사람의 합작으로 최초의 본격 좀비 영화로 거론되는 〈화이트 좀비White Zombie〉(1932)가 탄생 했다. 이후 그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는 동시에 《그림자 섬의 살인Murder on Shadow Island》, 《시체들은 위험하다Dead Men Are Dangerous》 같은 장편소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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