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언 월터 틸리지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현재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에 위치한 파크 초등학교에서 30년이 넘도록 관리인으로 일하고 있다. 그곳에서 흑인이 겪은 인종 차별을 아이들에게 들려주며, 인종주의의 불합리성을 감동적으로 일깨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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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언 월터 틸리지
현재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에 위치한 파크 초등학교에서 30년이 넘도록 관리인으로 일하고 있다. 그곳에서 흑인이 겪은 인종 차별을 아이들에게 들려주며, 인종주의의 불합리성을 감동적으로 일깨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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