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치아키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2010년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에 입선했다. 〈엄마가 오는 길〉, 〈이제 곧 이제 곧〉, 〈엄마 손을 잡으면〉, 〈아직은 작은 나〉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