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레 베르가라Leire Vergara
큐레이터/학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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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스페인 바스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립 큐레이터이자 평론가로서 다양한 예술 잡지에 기고하고 있다. 현재의 역사화 과정, 문화번역, 수행성, 몸, 포스트콜로니얼리즘, 사회이론, 기록 보관 전략을 다루는 미술 & 지식 사무소인 불레고아 Z/B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MACBA)의 <되풀이되는 이미지들>(2017), 빌바오 아즈쿠나 젠트로아의 <전시의 종이들, 1977~2017>(2016), 마드리드 CA2M의 <흑색 또는 백색 화면: 이미지를 함께 보는 것의 힘>(2016), 모로코 테투앙의 트랑카트의 <만짐의 장치: 확장된 경계들의 시대, 학예적 상상력> (2015), 카스티야 & 레온 현대미술관의 <형태와 의미>(2012~2014), 그단스크의 비스파 대안 공간의 <물질성>(2012) 등을 기획했다. 2006~2009년에 빌바오의 살라 레칼데의 수석 큐레이터를 역임했던 베르가라는 2002~2005년에 페이오 아귀레와 함께 산세바스티안의 D.A.E.의 공동 디렉터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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