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루진코트Frantzy Luzincourt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뉴욕 브루클린의 아이티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고등학생과 대학생 때 학생회장을 맡아 실천 운동가로서의 역할을 배웠다.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부당한 현실에 맞서고 변화를 이끌기 위해 ‘흑인 목숨 전략’ 단체를 만들어 평화 시위를 주도했다. 현재는 뉴욕에 살면서 ‘브루클린 공동체 이사회 17’ 위생분과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로스쿨 입학시험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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