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하 준
국외인물교육가/인문학자역사학자
출생1979년
출생지일본
인물소개
1979년생, 역사학자(일본 근대사, 동시대사). 2007년 도쿄대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 과정 수료, 박사(학술). 그 해부터 2015년까지 지방공립대학 준교수로 교편을 잡은 뒤 질병 휴식을 거쳐서 2017년 사직. 이후에는 재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강의록 『중국화하는 일본』(문춘문고, 원저 2011년), 『일본인은 왜 존재할까』(슈에이샤문고, 원저 2013년), 질병 휴직의 경위를 담은 『지성은 죽지 않는다』(문예춘추, 2018년) 등 화제서 다수. 2020년 『마음이 아프면 안 되나요?』(사이토 다마키와 공저, 신초신서)로 제19회 고바야시 히데오상 수상.
학력
- 2007도쿄대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
수상
- 제19회 고바야시 히데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