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잇사
일본작가
인물소개
1763~1827. 1763년 나가노현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계모 밑에서 학대를 받다가 15세 때 집을 나와 에도로 갔다. 25세가 되던 1787년, 잇사라는 이름으로《마사고》에 첫 번째 구를 실은 후 도보 여행을 하면서 여러 구집과 기록을 남겼다. 52세가 되던 해 고향으로 돌아가, 1827년 그곳에서 사망했다. 《교와구첩》, 《오라가하루》 등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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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잇사
1763~1827. 1763년 나가노현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계모 밑에서 학대를 받다가 15세 때 집을 나와 에도로 갔다. 25세가 되던 1787년, 잇사라는 이름으로《마사고》에 첫 번째 구를 실은 후 도보 여행을 하면서 여러 구집과 기록을 남겼다. 52세가 되던 해 고향으로 돌아가, 1827년 그곳에서 사망했다. 《교와구첩》, 《오라가하루》 등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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