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티앙 무랭
국외인물그림책작가일러스트레이터
출생1976년
출생지프랑스
인물소개
1976년 프랑스 오베르빌리에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배우고, 리옹의 에밀 콜 그래픽아트학교에서 공부하며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 책과 잡지에 삽화를 그렸으며 2015년 프랑스 플뢰르 드 셀 상을 수상했다. 현재 리옹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우리 집에 공룡이 살아요!》, 《완두》, 《완두의 여행 이야기》, 《완두의 그림 학교》, 《루이의 특별한 하루》 등이 있다.
수상
- 2015프랑스 플뢰르 드 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