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페르난데스
국외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과학자/공학자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산림학자
국외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아동동화작가
산림공학자로 지속가능한 숲 관리와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다. 숲으로 둘러싸인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플렌시오는 머리가 간지러워》에 그림을 그렸고, 《키가 작다는 건 정말 별로야》, 《사자가 나를 삼킨 날》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