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신
그림책작가미술가/화가
수상2020년 제53회 일본아동문학자협회에서 신인상
데뷔2005년
인물소개
1979년에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화가,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다. 해변의 모래를 이용한 독특한 화법으로 그림을 그린다. 2005년 대만에서 처음으로 그림책을 출판했다. 2020년에는 『후지산, 가지 그리고 소(一富士茄子牛焦げルギー)』(BL 출판)로 제53회 일본아동문학자협회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이 외에 『이제 자러 갈 시간이에요』(다정다감), 『우리 모두 깨끗하게 씻어요』(다정다감) 『어디가 가장 귀여워? 』(다정다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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