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사와 게이코
국외인물문학가현대수필가일본작가
출생1983년
인물소개
193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학에서 유학했다. 같은 대학교의 대학원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국 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조수, 미쓰비시화성생명과학연구소 주임 연구원으로 일했다. 30세 때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쓰러져 1983년에 연구소를 퇴직했다. 이후 30년 넘게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병과 싸워 1998년에 기적적으로 회복한다. 병마와 싸워 이긴 후 자연과 생명에 대한 경외감을 한층 실감했다. 환경주의자 레이첼 카슨이 마지막 에세이에서 주장한 ‘센스 오브 원더(Sense of Wonder)’, 자연과 생명에의 감각을 일깨우자는 뜻에 적극 공감한다. 지은 책으로 《생명의 시작과 끝에》《두 번의 삶》《우리는 왜 죽을까》《이중나선의 나》(일본에세이스트 클럽상) 《생명의 신비》《사랑을 담아 생명을 바라보다》《알이 내가 되기까지》(고단샤출판문화상 과학출판상)《위로의 힘으로 살다》《엄마가 들려준 생명의 역사 1∼4》(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등이 있다.
학력
- 컬럼비아대학
- 오차노미즈여자대학교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