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카우프만Kenn Kaufman
국외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과학자/공학자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조류학자
여섯 살 때 새를 관찰하기 시작했고 열여섯 살에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미국과 캐나다를 누비며 새를 탐사했다. 열아홉 살에는 한 해에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많은 새 종을 찾은 기록을 세웠다.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탐조가 중 한 사람이다. 새 관련 전문 잡지인 《오듀본》의 편집자이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