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베르메호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1997년, 19세의 나이로 샌디에이고의 와일드스톰 스튜디오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루터>는 베르메호와 아자렐로가 함께한 세 편의 프로젝트 중 하나로, 나머지 두 작품은 <배트맨/데스블로우>와 <조커>이다. 여러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작가진과 함께 작업했는데, <글로벌 프리퀀시>, <슈퍼맨/젠 13>, <헬블레이저>등이 손을 거쳐 갔으며 각각 워런 엘리스, 애덤 휴즈, 마이크 캐리가 글을 썼다. 최근에는 DC에서 그래픽노블을 쓰고 그리는 한편 버티고 크라임 라인의 표지 작업에도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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