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라 위트네르Laura Wittner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신문사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시를 짓고, 번역을 하며, 어린이책을 쓰는 이야기꾼이 되었다. 그림책 《루나와 달》, 《비가 내려요》, 어린이를 위한 동시집 《엄마가 노래하면》 등 많은 어린이책과 시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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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라 위트네르Laura Wittner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신문사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시를 짓고, 번역을 하며, 어린이책을 쓰는 이야기꾼이 되었다. 그림책 《루나와 달》, 《비가 내려요》, 어린이를 위한 동시집 《엄마가 노래하면》 등 많은 어린이책과 시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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