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나리브 듀Tananarive Due
영미작가
수상앤서니상
인물소개
범죄소설 『Queenpin』과 『Die a Little』, 1930년대 여자 살인마 위니 루스 주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소설 『Bury Me Deep』 등을 출간했다. 또한 하드보일드 소설과 필름누아르 장르에서의 백인 남성주의를 주제로 한 연구서 『The Street Was Mine』을 썼고 누아르 장르의 여성 작가 단편선집인 『A Hell of a Woman』에 편자로 참여했다. 에드거상, 배리상, 앤서니상을 수상했다. 현재 뉴스쿨 대학교와 뉴욕 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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