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산드리Sandri, Barbara
이탈리아 리보르노에 살고 있는 환경운동가이자 ‘뒷마당에서 닭 키우기’의 선구자이다. 행복한 암탉의 달걀이라는 슬로건으로 작은 도시 닭장을 건설한 경험이 있다. 항상 환경에 대한 열정과 자연과의 조화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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