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렐리앙 데바Aurelian Deva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러면서 ‘나는 누구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토론하며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선생님은 현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어린이를 위한 만화를 그리면서, 신문과 광고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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