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주 블로흐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프랑스 콜마르에서 태어났다. 미술 감독이자 삽화가로 어린이들을 위해 책에 많은 그림을 그렸다. 우리나라에서는 《막스와 릴리》 시리즈의 삽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감정이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선생님은 ‘감정이란 사람들이 서로 귀찮게 하지 않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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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주 블로흐
프랑스 콜마르에서 태어났다. 미술 감독이자 삽화가로 어린이들을 위해 책에 많은 그림을 그렸다. 우리나라에서는 《막스와 릴리》 시리즈의 삽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감정이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선생님은 ‘감정이란 사람들이 서로 귀찮게 하지 않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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