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도란Colin Doran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15세 때부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100여 편의 만화에 기여했는데, 그중에는 《샌드맨》, 《루시퍼》, 《원더우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캡틴 아메리카》뿐만 아니라 SF드라마 “바빌론 5”의 창조자인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가 쓴 《잃어버린 영혼들의 책》, 앤 라이스의 《램플링 게이트의 주인》과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 그래픽 노블 각색까지 포함된다. 버티고에서 두 편의 오리지널 그래픽 노블 - 워런 엘리스가 쓴 《오비터》와 데렉 맥컬로가 쓴 《아메리케이로 가다》 - 을 그렸고, 현재는 엘리즈와 함께 세 번째 그래픽 노블인 《보이지 않는 부족들》을 작업하는 중이다. 도란은 또한 직접 창작한 《머나먼 땅》 시리즈를 계속 쓰고 그리는데, 이 SF/판타지 에픽 테일은 이제 40화(또는 네 권의 페이퍼백 단행본)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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