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 세구라 란츠
그림책작가
인물소개
베네수엘라에서 태어났다. 스페인 마드리드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 aNi ilustra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어린 독자들의 감정과 교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일러스트레이션과 스토리를 만드는 것을 즐긴다. 작품 “진짜 진짜 행복해(I’m Happy When...)”를 통해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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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세구라 란츠
베네수엘라에서 태어났다. 스페인 마드리드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 aNi ilustra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어린 독자들의 감정과 교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일러스트레이션과 스토리를 만드는 것을 즐긴다. 작품 “진짜 진짜 행복해(I’m Happy When...)”를 통해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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