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헤르만
국외인물스포츠인선수/감독/해설
인물소개
현재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요트 선수다. 세계적인 요트 대회 ‘방데 글로브(Vendée Globe)’에 참가하여 혼자서 요트를 타고 논스톱으로 세계 일주를 하였으며, 과학자들과 협력하여 중요한 해양 데이터를 여러 번 수집하였다. 2019년 8월에는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를 유엔 기후 정상 회의가 열리는 뉴욕까지 자신의 요트 말리지아호로 데려다주어 세상의 주목을 받았다.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맹그로브 숲을 보호, 조성하는 재단과 협력하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