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
오래전 이탈리아 북부 ‘깜비아노’라는 아주 작은 마을에서 살았던 적이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가끔 요리도 합니다》 《고래 수프》 등이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