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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싱어Jessie S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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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저널리스트다. 《워싱턴 포스트》, 《애틀랜틱》, 《네이션》, 《블룸버그 뉴스》, 《버즈피드》, 《가디언》 등에 기고해 왔다. 뉴욕대학교의 ‘아서 L. 카터’ 저널리즘 대학원을 다녔으며, 《빌리지 보이스》에서 30여 년간 기자와 편집국장으로 일한 저명한 탐사보도 전문기자 고(故) 웨인 배럿 문하에서 수학했다. 2006년 12월 1일 미국에서 화제가 된 자전거 교통사고로 친구를 잃은 일을 계기로, ‘사고’라는 용어가 어떻게 그것을 일으키는 위험한 시스템에 면죄부를 주는지, 권력자의 이윤을 보호하고 취약한 사람들을 더 큰 피해로 내모는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안전 시스템, 부상 예방, 위해 감소, 사고사의 지속적인 증가 문제에 대한 전문가이자 안전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애써온 활동가이기도 하다.


학력

  • 뉴욕대학교 ‘아서 L. 카터’ 저널리즘 대학원

경력

  • 《워싱턴 포스트》 저널리스트
  • 《애틀랜틱》 저널리스트
  • 《네이션》 저널리스트
  • 《블룸버그 뉴스》 저널리스트
  • 《버즈피드》 저널리스트
  • 《가디언》 저널리스트

주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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