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샤르 바예다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마유르 바예다와 형제이다. 인도 토착 원주민들의 예술 형식 중 하나인 왈리 미술이 탄생한 간자드라는 곳에 살고 있다. 2014년 뭄바이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및 멀티미디어 연구를 했다. 어린 시절부터 왈리 미술을 접하고 자란 형제는 왈리 미술을 연습하며 발전시켜 나아가 국제 프로젝트 및 예술가 레지던시 작업에 참여해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왈리 미술을 가르치는 등 지속적인 작업을 하고 있다. 2019년 형제는 일본 아와시마 섬에 머물며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참가했다. 프랑스, 홍콩, 일본 등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협업하며 왈리 미술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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