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다이드 키플링
현대문학가
최신작
수상1907년 노벨 문학상
인물소개
1865년 영국이 지배하고 있던 인도 봄베이(지금의 뭄바이)에서 태어났다. 여섯 살 때 영국으로 건너가 대학을 마치고 다시 인도로 돌아와 7년 동안 신문 기자로 일했다. 기자 생활을 하면서 출간한 단편집 『산중야화』가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자 영국으로 돌아가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걸었다. 인도에서의 경험을 살려 정글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주로 선보였다. 1907년 영국 작가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정글 북』, 『왕이 되고 싶은 사나이』, 『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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