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1. 인물&작품
  2. 메인

하무로 린

일본작가
공유하기 아이콘공유하기 아이콘
수상제146회 나오키상

인물소개

1951년 후쿠오카 현 기타큐슈 시에서 태어났다. 세이난가쿠인 대학에서 프랑스어를 공부한 뒤 신문기자 및 라디오뉴스 데스크로 일하다가 쉰 살에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사 년 후인 2005년 에도시대의 천재 화가 오가타 고린과 그의 동생 겐잔의 이야기를 담은 《겐잔 만년의 시름》으로 제29회 역사문학상을 수상하며 소설가의 길로 들어섰다. 2007년 유년기를 같이 보낸 두 중년 무사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은한의 부》가 거장 후지사와 쇼헤이의 재림이라는 절찬을 받으며 제14회 마쓰모토세이초상을 받았다. 심사에 참여했던 미야베 미유키는 “긴 여운을 남기는 한시가 인상적이었다. 읽는 내내 높은 교양이 묻어났고 마지막에는 묵직한 감동을 주는 매력적인 정공법의 시대소설!”이라고 호평했다. 이후, 2008년에 발표한 《목숨이었다》를 시작으로 《추월기》《꽃은 흩어지리라》《사랑 소나기》 등이 연이어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고, 2012년 《저녁매미 일기》로 드디어 4전 5기 나오키 신화에 마침표를 찍었다.

0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하무로 린 | 일본작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