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카레
국외인물방송/공연예술인영화인영화배우
국외인물문학가현대소설가프랑스작가
인물소개
프랑스의 영화배우이자 소설가이다. 영화 〈아름다운 것들〉로 세자르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초콜릿 로맨스〉, 〈딜리셔스 : 프렌치 레스토랑〉 등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2018년 프랑스 그라세(Grasset) 출판사에서 첫 소설을 출간한 이후 꾸준히 소설을 쓰고 있다. 《나의 뜰까지 바다가 찾아와서》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로 어린이를 위해 쓴 첫 작품이기도 하다.
수상
- 세자르영화제 여우주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