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케 에베르츠Anke Evertz
독일작가
인물소개
어릴 때부터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힘들어했다. 평범한 사업가로 살아가던 중 2009년 9월, 화재로 인해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게 된다. 혼수 상태에 빠져 있던 9일 동안 놀라운 임사체험을 하게 되고, 그 후 우리 자신에 대한, 특히 몸에 대한, 그리고 삶에 대한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게 된다.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닫고, 이전의 제한적인 사고와 삶의 방식에서도 완전히 벗어난다. 현재 매일이 기적인 삶을 살고 있으며, 자신의 경험을 강의와 세미나, 영성 콘퍼런스, 팟캐스트 등을 통해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성인이 된 두 자녀가 있으며, 독일 바이에른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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