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 로브라 비탈리
국외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그림책작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그림책작가
프랑스 알프스 언덕 어디쯤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며 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수박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안톤 체호프가 형제에게 ‘너는 네 삶이 도둑 맞은 수박인 것처럼 행동해야 해.’라는 말을 했다는 걸 알았을 때부터,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안톤이었다. 또 고양이에 의해 구조된 적이 여러 번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