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이로 나쓰오銀色夏生
일본작가일본작가
데뷔1982년
인물소개
일본의 시인이자 수필가, 작사가, 사진가다. 1960년 미야자키현에서 태어났다. 일찍이 선과 악, 흑과 백처럼 정반대인 것들이 사실은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 시선으로 세상과 사람, 사물을 바라보며 오랜 기간 탐구해 왔다. 1982년 작사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1985년에 첫 시집 《황혼의 나라黃昏.》(국내 미출간)를 출간했다. 이후 단조로운 일상을 재치 있는 시선으로 기록한 《따분한 노트つれづれノ.ト》(국내 미출간) 시리즈를 비롯해 여행기, 사진 시집, 수필 등 160권이 넘는 책을 꾸준히 지었다. 지금은 태어나 자란 곳으로 돌아가 작은 텃밭과 정원을 가꾸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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