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위버
그림책작가
수상이탈리아 북스타트인 나티 페르 레제레 상(NATI PER LEGGERE)
인물소개
그림 작가가 되기 전에 비영리 단체에서 일을 했던 조 위버는 2014년 케임브리지 예술학교에서 어린이 책 그림 작가 과정을 공부하며, 목탄으로 작업하는 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첫 그림책 《사랑하는 아가야》는 영국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탈리아 북스타트인 나티 페르 레제레 상(NATI PER LEGGERE)에도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런던 북쪽에서 가족과 살고 있으며,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을 거닐고는 합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