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우케 앙겔Frauke Angel
아동동화작가
인물소개
연극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무대에 서다가 2012년부터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아동청소년 작품으로 여러 차례 문학상을 받았다. 지금은 두 아이와 남편과 함께 독일 드레스덴에 살며, 고양이는 키우지 않는다. 수국은 좋아하지만 집안일은 좋아하지 않는다. 세탁기와 청소기를 발명한 사람들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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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케 앙겔Frauke Angel
연극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무대에 서다가 2012년부터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아동청소년 작품으로 여러 차례 문학상을 받았다. 지금은 두 아이와 남편과 함께 독일 드레스덴에 살며, 고양이는 키우지 않는다. 수국은 좋아하지만 집안일은 좋아하지 않는다. 세탁기와 청소기를 발명한 사람들에게 무한한 고마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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