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트위스
방송작가
수상프라임 타임 에미상 버라이어티 시리즈 뛰어난 작가 부문
인물소개
시사 코미디 쇼 ‘존 올리버와 지난주의 일을 오늘 밤에 Last Week Tonight with John Oliver’의 방송 작가다. 프라임 타임 에미상 버라이어티 시리즈 뛰어난 작가 부문에서 상을 두 번이나 받았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책 『미국 부통령의 토끼 말런 분도의 하루 Marlon Bundo's Day in the Life of the Vice President』를 패러디한 『사랑에 빠진 토끼』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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