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앨리스 서로티Mary Elise Sarotte
인물소개
국제관계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역사학자국제관계 역사학자이다. 현재 존스홉킨스 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소속의 헨리 키신저 글로벌 어페어스 센터(Henry A. Kissinger Center for Global Affairs)에서 '마리-조세 헨리 R. 크라비스 역사학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하버드 대학교 유럽연구센터의 연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1968년생으로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학 및 과학 학사 학위를, 예일 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대학원 졸업 후 백악관 펠로우로 활동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종신교수직을 획득했으며, 미국으로 돌아와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USCUSC)를 거쳐 현재 존스홉킨스 대학교에 몸담고 있다. 훔볼트 장학생 출신으로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의 연구원을 지냈으며 미국출신으로 미국의 외교 정책과 국제 관계를 다루는 싱크탱크인 미국외교협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의 회원으로서 학계와 정책 분의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1989: 냉전 이후 유럽의 탄생 과정》, 《붕괴: 베를린 장벽의 우연한 개방》, 《나토의 동진》 등 66권이 넘는 저서를 출간했다. 이 중 《나토의 동진》은 〈포린 어페어스〉가 선정한 '외교 정책 분야 최고의 도서',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올해의 도서'로 뽑히는 등 여러 권위 있는 상과 영예를 안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터닝 포인트: 원자폭탄과 냉전〉에 출연하여 냉전 이후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대중과 공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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