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오쿠 토시오
난초/원예가
인물소개
교토의 니시진에 있는 본가 꽃집에서 25년간 경력을 쌓은 후, 2013년에 관엽식물 전문점 ‘cotoha’를 창업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을 제안해왔지만, 식물 대부분이 몇 년 안에 시들어 버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시들어 가는 원인을 찾기 위해 7년 전부터 관엽식물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위생적이고 관리하기 편한 세라믹 흙인 ‘코토소일’을 개발했으며, 생산자 및 대학 연구 기관과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식물들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쉽게 시들지 않도록 하는 생산 방식을 시도하고 있다. ‘판매점은 단순히 판매에 그치지 않고, 구입 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그 방법까지 안내할 책임이 있다’는 생각으로, 전국의 생산자와 꽃집, 원예점을 직접 찾아다니며 관엽식물 관리에 대한 강습회와 교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NHK 취미로 하는 원예〉를 비롯해서, 다양한 잡지와 텔레비전, 유튜브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식물을 시들지 않게 기르는 방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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