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힘 마이어호프Joachim Meyerhoff
독일작가연극인
인물소개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슐레스비히에서 자랐다. 독일에서 가장 바쁜 연극 배우이자 연출가. 자신의 자전적 삶을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라는 제목으로 무대에 올려 “무대 위의 이야기꾼”으로 자리 잡았고, 2009년 베를린 연극제에 초청되었다. 이 작품을 2011년 같은 제목의 소설로 발표 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는 총 6부작으로 발표되었고, 그에게 많은 문학상과 연출상을 안겨 주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