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스핑스
커뮤니케이션학자
인물소개
2만 명 이상의 커뮤니티 전문가들이 배우고 서로를 지원하는 CMX(Community Manager Experience)의 창립자이자, 커뮤니티 업계 최대 컨퍼런스인 CMX 서밋의 호스트. 14세에 첫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었으며, 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 운동의 저명한 리더로 구글, 페이스북, 유데미, 에어비앤비 등 여러 기업의 커뮤니티 팀을 교육하고 자문했다. 2019년 베비(Bevy)가 CMX를 인수해 베비의 커뮤니티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기업들이 행사 중심의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확장하도록 돕고 있다. 그는 커뮤니티가 비즈니스의 미래라고 믿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활기 차고 의미 있는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게 돕는 일을 평생의 사명으로 여긴다. 현재 아내, 아들과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으며, 시간이 나면 하이킹이나 농구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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