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리크 빈테르
현대소설가
인물소개
스웨덴의 소설가. 낮에는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릴러·미스터리 장르의 글을 주로 쓰고, 시신도 증거도 없는 독특한 연쇄살인을 소재로 한 심리스릴러 『속삭이는 벽』으로 전 세계 독자에게 주목받았다. 그 외 대표작으로 『사실 죽음은 핸드볼을 하지 않는다』 『빙고는 잃어버린 영혼을 위한 것이다』 『카르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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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리크 빈테르
스웨덴의 소설가. 낮에는 지적재산권 전문 변호사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스릴러·미스터리 장르의 글을 주로 쓰고, 시신도 증거도 없는 독특한 연쇄살인을 소재로 한 심리스릴러 『속삭이는 벽』으로 전 세계 독자에게 주목받았다. 그 외 대표작으로 『사실 죽음은 핸드볼을 하지 않는다』 『빙고는 잃어버린 영혼을 위한 것이다』 『카르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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