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파이퍼
환경운동가
수상2022년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s ‘올해의 여성 혁신가상’
인물소개
전 세계에 ‘새것 없는 삶’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지속가능성 전문가이자 라이프스타일 전략가이다. 브라운 대학교를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학술적 전문성과 현장의 실천력을 모두 겸비한 이 시대의 ‘친환경 구루’로 손꼽힌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직접 창안한 ‘#NoNewThings’ 챌린지는 수많은 사람의 동참을 이끌어내며 2022년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s ‘올해의 여성 혁신가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CNN, 〈투데이〉, 〈굿모닝 아메리카〉 등 주요 방송에 다수 출연하고 UN과 TED, SXSW 무대에서 강연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으며, 〈뉴욕 타임스〉, 〈가디언〉, 〈패스트컴퍼니〉, 〈워싱턴 포스트〉 등 세계적인 매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집 안 물건의 98%를 중고품으로 채운 채 시카고에서 누구보다 근사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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