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국외인물문화/예술단체/협회문화/예술단체/협회음악
인물소개
생활 밀착형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어디 하나 빠지지 않는 비주얼로 시청각 모두를 만족시키는 20세기 비주얼 밴드
육중완
세상을 느낌과 감으로만 사는 사람. 세상엔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 두 종류밖에 없다고 믿는 사람. 지금보다 더 단순해지고 싶어 복잡한 세상이 잘 이해가 안 되는 사람. 그러니 신기한 것이 많은 사람.
- 좋아하는 것 : 사람
- 싫어하는 것 : 사람
강준우
198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공부보다 기타 치는 걸 좋아했다. 현실적인 성향으로 예술과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누구보다 예민한 성격을 레이더 삼아 음악을 하고 있다. 꿈은 오래오래 사는 것.
- 좋아하는 것 : 자유
- 싫어하는 것 : 간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