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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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기후 솔루션을 강조하고 환경 부조리를 폭로하는 데 전념하는 비영리 독립 미디어 조직이다. 그리스트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사용하여 더 나은 세상을 향한 길을 비추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며, 기후 변화에 대해 행동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임을 보여준다. 1999년 블로그를 기반으로 시작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21년 전 세계 언론사를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저널리즘 어워즈’에서 탐사 데이터 저널리즘(소형/중형 언론), 토픽 리포팅(기후 위기) 부문을 비롯해 대상(소형 언론)을 받았다. 한편 그리스트는 언론 매체의 전통적인 ‘보도’가 아닌 다른 전달 방식을 고민하면서 기후 위기 해결책을 찾기 위한 실험실 ‘픽스Fix’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 시작된 단편소설 공모전 ‘2200년을 상상하라: 미래의 조상을 위한 기후 소설’도 하나의 실험이었다. 이 책 《우리에게 남은 빛》은 ‘2200년을 상상하라: 미래의 조상을 위한 기후 소설’ 공모전 1회 수상작들을 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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