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상
아동문학가
수상방정환문학상
데뷔197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시당선
인물소개
강릉 초당마을에서 태어났다. 197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내별에는 퐁차가 있다>, <물오름 마을의 겨울눈>, <개미꼬비> 등 20여 권의 책을 냈고 소년중앙문학상에 당선되었으며 한국동시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MBC 동화대상, 새싹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은 바 있는 중견 작가이다. 배문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동시집 『구방아, 목욕 가자』 『잘 커다오, 꽝꽝나무야』 『엄마와 털실 뭉치』 『아, 너였구나!』 『나만 몰랐네』 『도깨비가 없다고?』 『고양이와 나무』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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