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정
동화작가
수상'좋은 어린이책 공모'에서 창작 부문 대상
데뷔2002년 '바나나가 뭐예유'
인물소개
1969년 충북 옥천에서 나고 자랐다.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기획, 편집 일을 하다가 지금은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가 무척 다양해서 식물에 관한 책과 미술에 관한 책을 쓰기도 했다. 그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과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특히 바나나가 귀하던 시절, 바나나가 뭔지도 모르고 살던 산골 마을에서 벌어진 바나나 대소동을 그린 '바나나가 뭐예유?'에서는 한국의 토속적인 정서를 한국적인 문체로 주목을 받았다. 그밖의 저서로는 '네버랜드 미아', '해를 삼킨 아이들', '바나나가 뭐예유?', '장승 벌타령', '박각시와 주락시', '비야 비야 오너라', '금두껍의 첫 수업', '큰일 났다' 등이 있다. '해를 삼킨 아이들'은 2004년 '좋은 어린이책 공모'에서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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