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연
동화작가
수상2005년 월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 최우수상 수상
데뷔2004년 '행복한 비누'
인물소개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4년 단편 '행복한 비누'가 샘터 문학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2005년에는 중편 '꽃신'으로 월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림과 옛이야기를 좋아하며 재미있는 동화를 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서울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지원 예술인에 선정되었다. 최근에 나온 책으로는 『특이점』, 『반반 무 많이』, ‘헬조선 원정대’ 시리즈 등과 공저 『전사가 된 소녀들』, 『격리된 아이』 등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