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영
프랑스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불 번역을 공부한 후 여러 공공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으며 출판사에서 기획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이방인』, 『어린 왕자』, 『내가 걸어서 여행하는 이유: 지구를 사랑한 소설가가 저지른 도보 여행 프로젝트』, 『완벽한 여자를 찾아서』, 『이 책 두 챕터 읽고 내일 다시 오세요: 책으로 처방하는 심리치유 소설』, 『당신이 자유로워졌다고 믿는 사이에』, 『우리 눈이 보는 색 이야기』, 『진짜 자존감』, 『엄마의 용기: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유산』《마음을 훔치는 아이, 이뽀》, 《100개의 눈사람》, 《영혼을 살린 추방자, 빅토르 위고》, 《깨어나라, 노래하라》 등 다수가 있다. 한불 번역으로 한강의 단편 소설 『아홉 개의 이야기』가 있으며 프랑스에서 출간된 한국 단편소설집 『Nocturne d'un chauffeur de taxi』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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