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모
소설가
수상1996년 서라벌문학상
데뷔1968년 무늬져 부는 바람
인물소개
1946년 경주 외곽 나원에서 태어나 1970년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작품 활동은 1968년 《무늬져 부는 바람》으로 시작했으며, 1981년 여성중앙 중편 공모에 《바람벽의 딸들》이 당선되었다. 1988년 신동엽 창작기금, 1993년 단재 문학상, 1996년 서라벌 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광화문통 아이』(1976),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1982), 『밤길』(1986), 『그리고 함성이 들렸다』(1986), 『님』(1987), 『고삐』(1988), 『빛』(1991), 『들』(1992), 『봄비』(1994), 『나비의 꿈』(1996), 『그들의 오후』(1998), 『딴 나라 여인』(1999), 『슬픈 아일랜드』(2000), 『우리는 특급열차를 타러 간다』(2001),『꾸야 삼촌』(200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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