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동화작가
수상어린이 문화대상
인물소개
손자 손녀가 셋이나 있는 할머니입니다. 이 할머니는 손자 손녀와 그 또래 친구들에게 멋진 동화를 들려주기 위해 밤잠을 설치곤 한답니다. 동화를 더 잘 쓰기 위해 대학교에서 좀 오래 공부했고,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린이 모두가 좋아하는 동물을 테마로 한 할머니의 이야기는 30권 이상 계속될 것입니다. 대표작으로는 푸른책들의 <꼬마요술쟁이 꼬슬란> 현암사의 <네가 하늘이다> 파랑새 어린이의 <성급한 오리너구리 우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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