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호
일러스트레이터
수상2005년 황금사과상
인물소개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1988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해 30여 년 가까이 수많은 그림책과 동화책들을 선보여 온 우리나라 대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2005년에 BIB에서 《새가 되고 싶어》로 황금사과상을 받았으며, 2014년에는 한국의 대표 일러스트레이터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후보에 올랐다. 작품으로 《새가 되고 싶어》, 《수달이 오던 날》, 《황소와 도깨비》 등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